생활경제

허벌라이프 사회공헌 ‘카사 허벌라이프’ 출범

윤정남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7.02.05 11:41

수정 2014.11.13 17:08

한국허벌라이프는 최근 상록보육원에서 전세계 허벌라이프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일환인 ‘카사 허벌라이프’을 출범했다.


‘카사 허벌라이프’는 어린이들의 건강한 영양 식단 및 취사시설을 개선해주는 전 세계적인 허벌라이프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지난 98년 브라질 상파울로에서 처음으로 시작된 이래, 전세계 허벌라이프 지사 중 22번째로 한국에 출범하게 됐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허벌라이프는 이번 공식 출범에 앞서 ‘상록보육원’에 기부금 1만달러를 전달하는 한편 앞으로 허벌라이프 임직원과 디스트리뷰터들의 다양한 모금 활동을 통해 추가 지원 및 상록보육원 어린이와 함께 다양한 활동을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한국허벌라이프 정영희 사장은 “이번 카사 허벌라이프 출범을 계기로 국내 어린이의 균형잡힌 영양 공급 및 보다 청결한 환경을 조성해주는 데 앞장서고자 한다”며 “앞으로 허벌라이프 임직원 및 디스트리뷰터와 함께 허벌라이프의 전문성을 살려 사회 공헌 활동에 적극 동참할 것”이라고 밝혔다.

/yoon@fnnews.com 윤정남기자

fnSurve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