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컴퓨팅

삼보, 양동근과 노트북 CF 계약

김태경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7.02.06 10:08

수정 2014.11.13 17:05

삼보컴퓨터는 6일, 영화배우 겸 가수 양동근과 6개월간 노트북 CF 계약을 맺고 성수기 시장 에버라텍 노트북 판매 몰이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광고 계약은 올해로 데뷔 20년째를 맞는 양동근의 배우로서의 전문성과 가격대비 뛰어난 성능을 갖춘 에버라텍 노트북의 합리성 및 삼보 브랜드가 가지는 국내 최초 PC 전문 업체로서의 위상이 부합돼 이뤄졌다고 삼보컴퓨터는 설명했다.


삼보측은 자기 주관이 뚜렷한 양동근의 내실 있는 캐릭터와 삼보만이 가지는 독보적 기술력과 고객 서비스 능력 등 차별화 된 특성이 잘 어울려 에버라텍 노트북 브랜드 강화와 이미지 상승 효과를 기대했다.

삼보는 앞으로 노트북 주 소비층인 20대와 30대에 폭넓게 인기를 얻고 있는 양동근을 통해 에버라텍 노트북 이미지 강화에 주력할 방침이다.


제품의 우수성을 양동근의 랩 등 직접적인 화법으로 전달함으로써 소비자들이 갖고 있는 모델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를 제품의 이미지로 승화, 성수기 시장 판매 시너지를 달성할 방침이다.

/ktitk@fnnews.com 김태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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