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증권일반

그림으로 보는 2월7일의 증시

박승덕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7.02.06 17:57

수정 2014.11.13 17:03



신흥시장에서도 한국 증시는 저평가된 상태다. 국가별 향후 12개월 주가이익비율(PER)을 보면 한국 증시는 10.2배 수준에 머물러 있다.
그렇지만 고평가된 시장이 조정을 받는 국면에서 시차 없이 저평가 시장이 바로 대안으로 떠오른 경우는 없었다. 동반상승과 동반하락의 반복과정이 나타났다.
지난해 5월의 조정국면처럼 방향성 자체가 다른 경우는 없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

/한국투자증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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