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지)삼성네트웍스 자매결연 농촌마을과 나눔장터

정상균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7.02.07 11:37

수정 2014.11.13 17:03


삼성네트웍스는 7일 설을 앞두고 자매결연을 맺은 농촌마을의 특산물을 판매하는 ‘1사(社)3촌(村) 나눔장터’ 를 서울 삼성동 본사에서 열었다.


이날 행사는 지난 2004년부터 자매결연을 맺어온 3개 농촌지역(경기도 여주 상호리, 충남 예산 원천리, 강원도 양양 서림리)에서 엄선한 10여개 특산물을 산지 가격에 판매해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현지 농민이 직접 상황, 영지, 표고버섯 등의 버섯류와 인진쑥, 전통한과, 사과 등 현지 특산품을 소개하면서 시음, 시식행사도 한 자리에서 열려 자매마을 농민들과 직장인들간의 좋은 교류의 장이 됐다.


삼성네트웍스 박양규 사장은 “농민들에겐 새로운 판로가 되고 회사 직원들에겐 양질의 농산물을 좋은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이같은 나눔장터를 활성화할 것”이라고 말했다./skjung@fnnews.com정상균기자

#사진은 7일 정과부 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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