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증권일반

삼성증권 최우수리서치賞 전무분 석권

강문순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7.02.07 17:59

수정 2014.11.13 17:01



삼성증권(사장 배호원)이 홍콩에서 발간되는 경제전문지 아시아머니가 실시한 2006 브로커스 폴(Brokers Poll)에서 최우수 리서치 및 주식영업 등 한국시장 9개 전부문을 석권했다.


아시아머니는 “삼성증권이 탁월한 리서치 역량을 갖추고 모든 리포트의 국·영문 동시 발간, 정기적 글로벌 콘퍼런스 개최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친 것이 투자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아시아에서 한 증권사가 전 부문을 석권한 것은 한국이 유일하다.
지난 6일 홍콩서 열린 시상식에서 (왼쪽부터)삼성증권 임춘수 법인사업부장, 리처드 모로 아시아머니 에디터, 삼성증권 유재성 리서치센터장이 기념촬영을 했다.

/mskang@fnnews.com 강문순기자

fnSurve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