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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창실업,영업익 11억 적자 전환

안만호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7.02.08 11:07

수정 2014.11.13 16:59

영창실업은 8일 지난해 영업이익이 11억원 적자로 돌아섰다고 밝혔다.

또 당기순이익도 8억원으로 전년에 비해 38.4%가 줄었고 매출은 939억원으로 전년대비 5.6%가 감소했다.


영창실업은 “내수경기 침체로 패션사업 시장 지배력 감소이 감소했고 이에 따른 할인판매 증가로 수익성이 악화됐다고”고 설명했다.

/grammi@fnnews.com 안만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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