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코스닥

매커스 코스닥 재상장 12일부터 주식 매매

차석록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7.02.08 17:22

수정 2014.11.13 16:58


증권선물거래소는 8일 ㈜매커스(대표 신동철)의 코스닥시장 재상장을 승인, 오는 12일부터 주식 매매거래가 시작된다고 밝혔다.

㈜코아크로스에서 인적 분할돼 신설된 법인인 매커스는 미국 시링스사의 PLD칩(비메모리반도체)을 유통하는 사업을 벌이고 있다.

자본금은 51억7000만원이며 엔엠씨텍 외 4인의 주요주주가 지분 12.76%를 보유하고 있다.


한편 거래소 코스닥시작본부는 이날 ㈜풍강(대표 김창진·염이용)의 상장예비심사를 승인했다고 밝혔다.

조립금속제조업체인 풍강은 각종 너트류를 주요 제품으로 생산하며 지난 2005년 9월부터 작년 8월까지 1년간 매출 446억원, 경상이익 34억7000만원, 순이익 28억9000만의 실적을 나타냈다.


자본금은 30억원으로 김창진씨(33.5%) 외 4인의 주요주주가 주식을 전부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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