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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銀,기업온라인 서비스 제공

파이낸셜뉴스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7.02.11 14:13

수정 2014.11.13 16:56



외환은행은 기존 인터넷뱅킹과 기업종합자금관리 사이트인 CMS플러스를 통합한 ‘기업온라인(Business Online)’ 서비스를 지난 8일부터 제공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기업고객은 인터넷뱅킹과 자금관리서비스가 제공되는 CMS플러스 ID를 별도로 발급받아 이용해 왔지만 기업온라인으로 통합됨에 따라 하나의 ID로 인터넷 뱅킹은 물론 자금관리서비스와 기타 부가 금융서비스를 원스톱으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또 서비스 전체가 한글과 영어로 동시에 제공돼 국내에 진출한 외국계 기업 및 국내기업의 외국인 임직원들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지금까지는 한국인 직원들이 이용하는 인터넷 뱅킹에 외국인 이용자의 접근이 어려워 인터넷 뱅킹 사용을 기피하는 경우가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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