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증권일반

증시, 눈치보기…박스권 심화 전망

김대희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7.02.12 09:30

수정 2014.11.13 16:54

이번주 국내증시는 눈치보기식 장세에 따른 글로벌증시 영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됐다.


이에 따라 1420선대는 유지될 것으로 보이지만 실익은 그다지 크지 않을 것이란 보인다.

특히 환율과 외국인, 시장베이시스 움직임에 주목해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했다.


메리츠증권 심재엽 투자전략팀장은 “박스권 움직임이 심해지는 한주가 될 것”이라며 “일본증시의 경제지표 발표와 해석에 주목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godnsory@fnnews.com 김대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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