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전시·공연

토포하우스 100만원대 그림쇼핑 “아무때나 오세요”

박현주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7.02.13 10:31

수정 2014.11.13 16:43



‘100만원대 그림쇼핑’ 연중무휴 상설전이 열리고 있다.


서울 관훈동 토포하우스는 지난해 연말부터 시작한 100만원 그림 쇼핑전이 호응을 얻자 연중 무휴 상설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토포하우스 오현금대표는 “미술시장이 활성화 됐지만 초보 컬렉터가 좋은 작품을 고르기는 쉽지 않다”면서 “연중무휴 상설전은 인기작가의 작품을 모아 중저가로 미술품을 구입할 수 있는 장터가 되도록 만들겠다”고 말했다.


상설전에는 4호크기 소품으로 남관, 천경자, 정경자, 김구림, 김한, 김기린, 김윤식, 도문희, 김기철, 석철주, 홍승혜, 김종학, 김경렬, 정일, 김품창, 김인태, 김중만, 전민조, 현혜성 등 유화, 판화, 사진, 조각 등의 작품이 다양하게 전시된다. (02)734-7555

/hyun@fnnews.com 박현주기자

■사진설명=김호연작품

fnSurve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