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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 순익 35% 증가 76억원

차석록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7.02.13 14:23

수정 2014.11.13 16:42

휴온스(대표 윤성태)는 지난해 매출액 480억에 영업이익 98억원, 순이익 76억원을 달성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매출액은 24.4%, 경상이익 27.8%, 순이익 35.2% 각각 늘어난 수치다.

휴온스 측은 비만과 비타민, 태반 등의 웰빙의약품과 신제품의 매출 증가로 인한 것으로 올해도 실적 성장세는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휴온스의 올해 예상매출액은 607억, 영업이익은 145억원이다.

이와 함께 휴온스는 오는 2008년까지 충북 제천에 제2공장 신축을 통해 2009년 1000억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지방으로의 공장 이전에 따라 5년간 100%, 이후 2년간 50%의 법인세 감면 혜택을 받게 되는 만큼 순이익도 크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cha1046@fnnews.com 차석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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