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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그룹, 희망 복돼지 만들기

박찬흥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7.02.14 14:59

수정 2014.11.13 16:35


한화그룹이 정해년 설을 앞두고 그룹 임직원과 후원아동 1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희망의 복돼지 만들기’ 행사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돼지띠 최고경영자(CEO)인 대한생명 신은철 대표이사를 비롯해 한화63시티 정이만 대표이사, 한화증권 진수형 대표이사 등 그룹 경영진들도 자리를 같이 했다.

참가자들은 복돼지 모양의 모자이크 모형판에 형형색색의 떡을 채워 넣는 행사를 통해 한화가족과 아동들이 다함께 행복한 새해를 맞이할 수 있도록 기원했다.


이날 행사는 총 10개 팀에서 만든 복돼지에 대한 시상식과 남사당 공연, 전통문화체험(탈만들기, 탈춤배우기, 접시돌리기, 꼭두각시 공연) 등으로 이뤄졌다.

/pch7850@fnnews.com 박찬흥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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