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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공부 도우미] 노트북, 100만∼200만원대까지 가격 다양

김승중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7.02.14 17:04

수정 2014.11.13 16:34


삼성전자가 12.1인치 와이드LCD를 장착한 세계 최소형 듀얼코어 노트PC ‘센스 Q35’를 지난해 3월말 출시해 국내 서브 노트북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이 제품은 기존 서브 노트PC 제품에 대한 성능개선은 물론 가격도 떨어뜨려 인기를 끈다.실버와 레드 두 가지 색상의 제품이 선보임에 따라 국내 노트PC 시장의 컬러열풍을 일으킨 센스 Q30의 명성을 이어 가고 있는 제품이다.

LG전자가 지난달 30일부터 새로운 운영체제 윈도 비스타를 적용한 노트북 풀라인업을 출시했다.

LG전자는 10.6인치에서 17.1인치 와이드에 이르는 다양한 크기·성능·디자인을 갖춘 노트북 10종을 동시에 출시해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선택 기회를 제공한다.

휴대성을 강조한 블랙&화이트 프리미엄 디자인의 A1, C1(10.6인치), Z1(12.1인치)시리즈 3종 등 제품이 다양하다.
가격도 100만원 대에서 299만원 대까지 폭넓게 출시됐다.

한국 HP의 64비트 듀얼 코어 프로세서 ‘AMD 튜리온64 X2’를 적용한 HP ‘프리자리오v3000’시리즈는 가격대비 성능이 탁월해 신학기 선물로 제격이다.

특히 AMD 노트북 PC용 64비트 듀얼 코어 프로세서인 AMD 튜리온64 X2 프로세서가 탑재돼 초소형, 초경량, 고급형 노트북에 최적화 되도록 설계된게 특징이다.


이번 64비트 듀얼코어 노트북과 함께 AMD 샘프론 모델 2종이며, 사양에 따라 129만원대부터 139만원대까지 다양하다.

도시바코리아가 내놓은 고품격 올인원 노트북 ‘포테제 M500’은 12.1인치 올인원 서브 노트북PC로, 코어2듀오 CPU ‘T7200’을 탑재해 2.0GHz의 속도를 자랑한다.


올인원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무게는1.86㎏ 밖에 나가지 않아 집에서는 물론 학교, 도서관 등 다양한 장소에서 노트북을 활용해야 하는 대학생에게 알맞다.

/ktitk@fnnews.com 김태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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