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귀경길 분주…“다시 일터로”

임정효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7.02.19 17:15

수정 2014.11.13 16:21



설 연휴 마지막 날인 19일 오후부터 귀경 차량이 몰리면서 경부고속도로를 비롯, 수도권 고속도로가 밤 늦게까지 심한 정체 현상을 빚었다. 이 날 오후 많은 차량으로 붐비는 영동고속도로 문막∼여주 구간 상행선.

사진=김범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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