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정보통신

한국HP 차세대 솔루션 재해 복구 ‘NGDT’ 발표

김태경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7.02.20 17:18

수정 2014.11.13 16:16


한국HP는 재해 복구 자동화를 위한 HP 차세대 재해 복구 솔루션 ‘NGDT(Next Generation Disaster Tolerant)’를 22일 발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솔루션은 급변하는 비즈니스 환경 속에서 갑작스런 천재지변이나 인위적인 실수로 인한 정보기술(IT) 인프라의 장애로 기업의 매출과 생산성에 악영향을 끼치는 것을 사전에 방지하도록 설계됐다.

HP가 새롭게 선보인 차세대 재해 복구 솔루션 ‘NGDT’는 이처럼 예기치 못한 장애가 발생할 경우 서비스 복구 자동화 기능을 통해 시스템을 복구함으로써 중요 업무의 서비스 중단시간을 최소화하고 서비스 안정성과 데이터센터 운용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게 지원하는게 특징이다.


한국HP 인프라솔루션 담당 최봉환 상무는 “NGDT에는 HP의 솔루션뿐만 아니라 팔콘스토어, 아코피아네트웍스, 한국사이버테크, 엘림티엔씨 등 업계 최고의 파트너사 솔루션이 포함돼 있다”며 “HP와 파트너사들은 공동 시장공략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 창출과 시장 선점에 있어 유리한 위치를 차지할 수 있다”고 밝혔다.

/ktitk@fnnews.com 김태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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