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증권일반

미래에셋證,1년만기 파생결합증권 출시

차석록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7.02.20 17:45

수정 2014.11.13 16:15



미래에셋증권(사장 최현만)은 20일부터 오는 3월2일까지 만기 1년의 파생결합증권(DLS)을 판매한다.


이번 상품은 KOSPI 200지수, NIKKEI 225지수, 일본리츠(REIT)지수, 항셍중국기업주지수(HSCEI), JP Morgan 이머징마켓본드 펀드, 금가격지수를 기초자산으로 바스켓에 편입하여 운용한다.

이 상품은 원금보장형으로서 3월5일을 시점으로 3개월마다 바스켓의 가치를 평가, 산출한 최종 바스켓가격(분기별 바스켓 가치의 산술평균)에 참여율 70%를 적용하여 만기수익이 결정된다.


‘미래에셋 제20회 파생결합증권’은 총 200억원 규모로 100만원 단위로 청약 가능하고 초과청약 시 청약경쟁률에 따라 안분 배정된다.

/cha1046@fnnews.com 차석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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