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송)인+지면=증권금융, 무료 교복 전달식

김재후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7.02.21 14:07

수정 2014.11.13 16:13


증권가 다이제스트

○… 한국증권금융이 21일 영등포구 저소득 가정의 중·고교 신입생 20명을 초청, 임직원들이 모은 545만원 상당의 ‘사랑의 교복’과 도서상품권을 전달해 삭막한 증권가에 훈훈한 감동을 전달. 이 자리에서 김성국 부사장은 “어려운 생활형편에 굴하지 않고 학업에 정진, 밝고 건강한 사회일원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당부. 증권금융은 영등포구의 지역사회 발전 및 사회복지 향상을 위해 ‘밥퍼’ 나눔행사, 장학금 후원, 김장나누기 행사, 결식아동 후원 등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고./hu@fnnews.com김재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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