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유통

수석무역 사장 김일주씨

이성재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7.02.21 17:04

수정 2014.11.13 16:11


주류전문 수입·판매회사인 수석무역은 김일주 전 진로발렌타인스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21일 밝혔다.

김 사장은 1960년 전남 무안 출생으로 82년 조선대 무역학과를 졸업하고 83년 두산씨그램에 입사한 후 2000년 진로발렌타인스 마케팅담당 임원, 2005년 진로발렌타인스 전국 영업 총괄 부사장을 역임한 주류영업 전문가다.


김 사장은 취임 일성을 통해 “영업과 마케팅에서 시장과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임직원들과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공격적인 판매활동 방침을 내비쳤다.

/shower@fnnews.com 이성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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