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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證, ELS 7종 1000억원규모 공모

박승덕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7.02.22 10:49

수정 2014.11.13 16:08

대우증권(사장 손복조)은 23일부터 26일까지 최고 연 9∼14.5%의 수익을 추구하는 주가연계증권 상품 ‘ELS 7종’을 공모한다.

이번 ELS 7종은 각각 KOSPI200, NIKKEI225, 삼성전자, 한화석화, 현대중공업, 대우조선해양, 한화, 우리금융, 한국전력, SK텔레콤 등을 기초자산으로 한다.

‘KOSPI200-NIKKEI225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ELS’는 2년 만기 상품으로 6개월 마다 모든 기초자산의 중간평가지수가 6개월째 기준지수의 95%,12개월째 90%,18개월째 85%,24개월째 80% 이상인 경우 연 10.2%의 수익을 제공한 후 조기상환한다. 만기까지 장중가를 포함해 두 기초자산이 기준지수의 70%이하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원금과 15%(연 7.5%)의 수익을 지급한다.

‘삼성전자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ELS’는 2년 만기 상품으로 6개월 마다 기초자산의 중간평가가격이 6개월째 기준가격의 100%,12개월째 97%, 18개월째 94%, 24개월째 91% 이상인 경우 연 10.3%의 수익을 제공한 후 조기상환하고, 만기까지 장중가 포함해 기초자산이 기준가격의 70%이하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원금과 15%(연 7.5%)의 수익을 지급한다.

‘한화석화-현대중공업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ELS’는 2년 만기 상품으로 6개월 마다 모든 기초자산의 중간평가가격이 6개월째 기준가격의 85%,12개월째 80%, 18개월째 75%, 24개월째 70% 이상인 경우 연 13.1%의 수익을 제공한 후 조기상환하고, 만기까지 장중가 포함해 두 기초자산이 기준가격의 60%이하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원금과 15%(연 7.5%)의 수익을 지급한다.


‘대우조선해양-한화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ELS’는 2년 만기 상품으로 6개월 마다 모든 기초자산의 중간평가가격이 6개월째 기준가격의 90%,12개월째 85%, 18개월째 80%, 24개월째 75% 이상인 경우 연 14.5%의 수익을 제공한 후 조기상환하고, 만기까지 장중가를 포함해 두 기초자산이 기준가격의 60%이하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원금과 15%(연 7.5%)의 수익을 지급한다

‘우리금융-한국전력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ELS’는 3년 만기 상품으로 6개월 마다 모든 기초자산의 중간평가가격이 6개월째 기준가격의 90%,12개월째 90%, 18개월째 85%, 24개월째 85%,30개월 째 80%, 36개월째 80% 이상인 경우 연 13%의 수익을 제공한 후 조기상환하고, 만기까지 장중가 포함해 두 기초자산이 기준가격의 60%이하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원금과 15%(연 5%)의 수익을 지급한다.


‘삼성전자-SK텔레콤 원금보장 조기상환형 ELS’는 3년 만기 원금보장 상품으로 6개월 마다 모든 기초자산의 중간평가가격이 기준가격 이상이면 연 9%의 수익을 제공한 후 조기상환하며, 만기까지 장중가 포함해 모든 기초자산이 기준가격의 80%이하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원금과 18%(연 6%)의 수익을 지급한다.

‘삼성전자-한화 RC(리버스 컨버터블)형 ELS’는 1년 만기 상품으로 기초자산이 만기까지 장중가 포함해 한번이라도 기준가격의 70%이하로 하락하지 않으면 12% 이상의 수익을 제공한다.


이번 ELS 7종은 총 1000억원 규모로 공모하며, 100만원부터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문의전화 1588-3322)

/sdpark@fnnews.com 박승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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