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인+지)KCB 개인 신용정보서비스 올크레딧 개시

조창원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7.02.22 13:42

수정 2014.11.13 16:07


한국개인신용(KCB)은 22일 개인 전용 신용정보서비스인 ‘올크레딧’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올크레딧은 인터넷을 통해 개인이 자신의 신용정보를 직접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개인신용정보 지원시스템이다.

이 서비스는 개인이 금융기관에 등록한 주소와 연락처 등 신상정보와 대출, 카드발급 및 사용내역 등 예금을 제외한 금융거래내역을 종합적으로 담고 있다. 서비스의 구성은 신용보고서 조회 서비스, 신용정보 변동 알림 서비스, 신용 분석 서비스, 증명용 신용 보고서 발급, 가족 신용 관리 등 5가지로 나뉜다.


KCB의 올크레딧은 연체정보 등 불량 정보뿐만 아니라 대출상환실적, 카드 실적 등 우량정보까지 모두 포함하고 있어 타 경쟁사와 차별성을 갖췄다는 설명이다. 아울러 금융기관에서 받은 신상정보 및 카드정보를 기반으로 국내 유일하게 본인이 속한 모집단과 비교한 신용분석서비스를 제공한다.
본인의 신용평점이 700점일 경우 동일한 연령대, 거주지역, 소득에 따른 평균신용점수도 같이 제공돼 본인의 신용 수준을 가늠할 수 있다.

/jjack3@fnnews.com조창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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