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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C 듬뿍 딸기 드세요”

고은경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7.02.22 17:05

수정 2014.11.13 16:05



호텔가에는 봄철 입맛을 돋우는 상큼한 딸기 축제가 한창이다. 딸기는 비타민 C가 사과보다 10배나 많은 과일로, 음료나 디저트로 먹으면 생활에 활력을 주는 데 제격.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의 로비라운지 ‘더 파빌리온’과 ‘더뷰’는 생딸기를 이용한 다양한 디저트를 맛볼 수 있는 ‘스트로베리 헤븐’을 진행중이다. 생딸기를 요거트, 다크초콜릿, 휘핑크림에 찍어먹는 세트와 딸기초콜릿 무스, 조각케이크 등을 판매한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로비 라운지’도 4월 29일(금∼일, 오후 2시∼7시)까 딸기를 이용한 케이크, 샐러드, 빵, 쿠키를 맛볼 수 있는 디저트 뷔페를 선보인다.

밀레니엄 서울 힐튼 로비 라운지 ‘팜코트’에서도 4월말까지 딸기와 초콜릿 사바랭 케이크, 딸기와 코코넛 아이스크림 등 10여가지 딸기를 활용한 음식을 맛볼 수 있다.

롯데호텔서울과 롯데호텔월드 더 라운지에서는 딸기를 이용한 주스와 칵테일, 케이크를 선보이는 ‘딸기 페어’를 진행한다.


서울 프라자호텔도 4월말까지 산딸기 주스와 스트로베리 무스, 파르페 등을 맛볼 수 있는 딸기축제를 펼친다. 홀리데이 인 서울의 커피숍 ‘파티오’는 오는 5월 27일까지 딸기 쉐이크, 바슈램, 요구르트 케이크 등 5가지 특별 메뉴를 선보인다.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의 ‘로비라운지’와 ‘델리’에서도 4월 14일까지 딸기차와 케이크, 플래터 등 딸기로 만든 다양한 디저트를 판매한다. 온라인예약시 5%할인해준다.


딸기를 이용한 음료만을 선보이는 곳들도 있다.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 로비라운지 ‘컴파스로즈’에서도 2월 한달간 낮에는 스트로베리 에이드와 주시를, 저녁에는 딸기 칵테일을 판매한다.


메이필드호텔 로비라운지 ‘로얄마일’과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 로비 라운지 ‘델마르’, JW메리어트 로비라운지에서는 2일부터 딸기스무디와 딸기 콜라다, 펀치 등 햇딸기로 만든 음료를 판매하는 ‘베리 베리 스트로베리’프로모션을 진행한다.

/scoopkoh@fnnews.com 고은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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