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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銀, 고용산재보험료 결제전용카드 출시

홍순재 기자
파이낸셜뉴스

부산은행은 26일부터 ‘고용·산재보험료 결제전용카드’를 발급한다고 이날 밝혔다. 발급대상은 근로자 1인 이상의 개인 또는 법인사업자이며 납부방법은 전국 근로복지공단 49개 지사를 방문해 카드로 납부하면 된다.

부산은행 측은 이 카드로 다음달 2일부터 31일까지 고용·산재보험료를 납부하는 고객들에게 최장 9개월간 무이자 할부 서비스를 제공한다.

/namu@fnnews.com 홍순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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