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은행

기업銀, 내고장 기업대출 전 지역 확대

파이낸셜뉴스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7.02.26 11:02

수정 2014.11.13 15:57

IBK 기업은행은 지방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지난 1월 11일부터 판매해온 ‘내고장 기업대출’을 수도권 포함한 전 지역으로 확대하고 지원규모도 4000억원을 추가해 총 1조원 규모로 확대, 27일부터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신용등급 BB- 이상의 수도권 소재 부품소재기업과 혁신형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시설투자 등 경쟁력 강화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일반대출에 비해 금리수준이 최고 0.6%포인트 낮게 운용된다. 또 각 지역본부에 한도를 배정해 신속히 적재적소에 자금지원이 이뤄지도록 했으며 영업점장 금리감면권도 0.5%포인트까지 확대했다.
지원을 원하는 기업은 IBK 기업은행과의 거래여부에 상관없이 각 영업점에 문의하면 된다.

/vicman@fnnews.com 박성호기자

fnSurve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