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지)KOIVA, IT중소기업 맞춤형 애로지원 사업 실시

김병호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7.02.26 10:46

수정 2014.11.13 15:57


-(인-지)KOIVA, IT중소기업 맞춤형 애로지원 사업 실시

IT벤처기업연합회(KOIVA)는 26일 정보통신부와 함께 국내 IT중소기업이 사업 현장에서 겪는 각종 경영 및 기술 분야 애로 해소를 지원하기 위해 ‘현장기동대책반’을 오는 3월부터 12월말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현장기동대책반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을 비롯한 정보통신부 산하 6개 기관 및 전경련 경영자문봉사단의 전문가들로 구성 IT중소기업의 마케팅, 재무관리(투자유치), 연구개발, 법률(특허), 기타 경영전반에 관한 경영-기술 애로를 원스톱(One Stop) 체제로 지원한다.


 현장애로 지원을 희망하는 업체는 IT벤처기업연합회(KOIVA) 홈페이지(http://www.koiva.or.kr)를 방문해 내달 7일까지 신청서를 다운로드해 팩스나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bhkim@fnnews.com김병호 IT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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