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산업일반

[社告] ‘fn과 투잡’꿈 이루세요

파이낸셜뉴스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7.02.28 10:02

수정 2014.11.13 15:44



'First-Class 경제신문' '부자로 만드는 신문' 파이낸셜뉴스가 주최하고 한국창업개발연구원이 주관하는 '제6회 fn 공동창업 설명회'가 오는 28일 서울 여의도 파이낸셜뉴스빌딩에서 열립니다.

지속되는 내수 침체로 개인 창업의 여건이 힘들어지면서 공동창업에 대한 관심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사회 전반의 양극화 심화로 창업시장도 소자본 창업을 극복할 대안으로 공동창업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fn공동창업 설명회는 공동창업의 장점인 브랜드 파워, 적정 규모의 자금력, 과학적인 경영관리 시스템 등을 최고의 전문가들이 상세하면서도 이해하기 쉽게 소개하는 자리입니다.
새해에도 공동창업을 통해 투잡(Two-Jobs), 안정적 부수입(Extra Income)을 도모하려는 직장인과 예비 창업자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일시=2월28일(수) 오후 4∼6시

◇장소=서울 여의도 파이낸셜뉴스빌딩 7층 세미나룸(여의도 증권선물거래소 건너편)

◇내용

-창업시장의 새로운 흐름, 공동투자 창업(심상훈 작은가게창업연구 소장)

-공동창업 시스템과 실제 운영사례 발표(유재수 한국창업개발연구 원장)

-질의·응답 시간

◇인원=40명(선착순)

◇수강료=무료

◇문의 및 참가신청=한국창업개발연구원 (02)3210-4001

■주최:파이낸셜뉴스

■주관:한국창업개발연구원

■후원:작은가게창업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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