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유통

신세계百 본점 4년5개월만에 재개관

고은경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7.02.28 17:53

수정 2014.11.13 15:40


1930년에 설립된 국내 최고(最古)의 백화점인 서울 충무로 신세계 본점 본관이 4년 5개월여의 리노베이션 공사를 마치고 28일 문을 열었다. 전통과 현대의 공존이라는 컨셉트로 예술이 있는 패션공간을 강조한 본관은 지상 6층, 지하 1층으로 구성되었으며 총 258개의 브랜드가 입점했다.
이날 오전 개장직전 열린 오픈식에서 이명희 회장(왼쪽 네번째)와 톰 허든 RYA사장(왼쪽부터), 석강 신세계백화점 대표, 구학서 신세계 부회장,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 황영기 우리은행장, 존 훅스 아르마니 사장, 이영재 신세계백화점 본점장 등 주요참석자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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