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전시·공연

나는 내가 낯설다 디오렌지 김우임 개인전

박현주 기자
파이낸셜뉴스

“이쁘지도 않은 것들이 잘난척 하기는∼”

서울 명동 KTF GALLERY The Orange 에서 13일부터 열리는 김우임 ‘일상으로의 초대’전은 개그맨 옥동자의 깐죽거리며 웃는 소리가 들리는 듯하다.

다양한 얼굴 표정을 담은 작품은 관람객들에게 ‘우리는 누군가의 얼굴을 어떻게 기억할까’라는 화두를 던지고 있다.

전시기간중인 14일 화이트데이에는 작가가 명동 한복판에서 관람객들에게 재미 있는 표정을 담아내는 인물화를 그려줄 예정이다.전시는 19일까지. (02)773-3434

/[email protected]박현주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