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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증권재테크] 대우증권 ‘마스터랩 인 유럽’

박승덕 기자
파이낸셜뉴스


대우증권은 고성장과 안정성장이 공존하는 유럽시장에 투자하는 ‘마스터랩 인 유럽(in Europe)’을 새봄맞이 상품으로 판매 중이다.

마스터랩 in Europe은 경기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는 선진 유럽과 고성장을 지속하고 있는 이머징 유럽시장에 주로 투자하는 4종의 유럽 주식형 펀드를 활용해 투자자의 선호도에 따라 맞춤 포트폴리오를 제공하는 펀드랩 상품이다.

이 상품은 유럽 지역에 본사를 두고 있는 운용회사들이 관리하는 펀드들로 구성되어 있다. 펀드 내에서 통화 선물 및 선물환거래를 통해 해외 투자에 따른 환율변동 위험도 최소화 했다.

마스터랩 in Europe의 가장 큰 장점은 자신의 선호도와 투자성향에 맞춰 투자자가 직접 각기 다른 스타일의 유럽 주식형펀드들과 현금성 자산 비중을 자유롭게 조정할 수 있다는 것. 따라서 고객 특성과 성향에 따라 맞춤형 포트폴리오 구성이 가능하다.

또한 이 상품은 랩어카운트(종합자산관리계좌) 수수료 징구 방식을 선취 또는 평잔방식 중 고객이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설계된 업계 최초의 멀티클래스형 랩어카운트 상품이기도 하다.

대우증권 상품개발마케팅부 이제성 부장은 “세계 증시가 올 한해도 상승 추세를 이어갈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지만 중국·인도·베트남 등 아시아 신흥국 증시의 고평가 우려가 당분간 지속되면서 변동성이 더욱 커질 것”이라며 “아시아 신흥국 중심의 포트폴리오를 유럽 시장으로 분산시키는 것이 바람직해 보인다”고 말했다.

해외투자의 경우 지역별·시기별 분산투자가 중요한 만큼 특정 지역에 집중 투자하는 것 보다 위험 분산을 위해 지역별 분산투자가 유리하다는 설명이다.

대우증권 마스터랩 in Europe은 가입대상 및 투자금액에 제한이 없다. 가입 후 언제든지 자유롭게 해지할 수 있다. 1588-3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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