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펀드·채권·IB

[채권시황]

김문호 기자
파이낸셜뉴스

채권시장이 강세(금리하락)를 보였다.

전문가들은 미국의 ‘서브프라임 모기지’ 부실 파문 영향으로 채권금리가 하락했다고 말한다.

14일 증권업협회에 따르면 5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일보다 0.05%포인트 하락한 4.82%로 마감했다. 3년 만기 국고채는 0.03%포인트 내린 4.81%로, 10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4.94%로 거래를 마쳤다. 3년 만기 무보증 회사채 AA-와 BBB-도 5.21%, 8.00%를 기록하면서 강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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