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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 화제주-코스피] 남선알미늄-‘기업개선’ 졸업기대감 상승세

남선알미늄이 상한가로 치솟았다. 기업개선작업 졸업 기대감 때문이다.
14일 코스피시장에서 남선알미늄은 전일 대비 15%(420원)가 급등했다. 우선주 역시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날 남선알미늄은 공시를 통해 진덕산업 컨소시엄이 채권금융기관 보유지분 51%(364만9475주)를 인수함에 따라 기업개선작업을 졸업했다고 공시했다. 진덕산업은 경남모직과 전지업체인 벡셀 등을 계열사로 두고 있는 삼라의 계열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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