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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출 후보 3% 의무화’ 면담하는 오세훈 서울시장
오세훈 서울시장과 임승룡 서울시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이 14일 오후 서울시청 내 시장 접견실에서 ‘퇴출 후보 3% 의무 선발’을 골자로 하는 현장시정추진단 도입 문제를 놓고 면담하고 있다. 서울시와 시 공무원 노조는 서울시가 ‘공무원의 의식구조 변화’ ‘경쟁 유도’를 위해 도입한 ‘퇴출 후보 3% 의무화’ 제도를 놓고 대립하는 등 몸살을 앓고 있다.
사진=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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