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골프일반

日전역 8개골프장 이용 ‘재팬골프…’ 회원권 출시

김세영 기자
파이낸셜뉴스

일본 도쿄 인근 6곳을 비롯해 일본 전역의 8개 골프장을 이용할 수 있는 회원권이 출시됐다.

기존 외국 회원권과 달리 ㈜재팬골프매니지먼트 그룹이 판매하는 이 회원권은 양도 및 양수가 가능하다는 게 가장 큰 특징이다.

입회비는 개인 2000만원, 법인 400만원으로 정회원 외에 지정인 1명 회원 대우, 골프장 호텔 무료 이용 등의 다양한 특전이 주어진다.

이용할 수 있는 골프장은 이바라키현의 야사토 고쿠사이와 가사마로열, 도치기현의 우치노미야로열, 사이타마현의 세타마로열 등 총 8곳이다.

㈜재팬골프매니지먼트 그룹은 각종 호텔과 골프장을 비롯해 헬리콥터, 부동산, 채권 회사 등을 계열사로 거느린 일본 유수 기업이다. (02)730-5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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