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중소기업

웅진코웨이 獨 디자인상

양재혁 기자
파이낸셜뉴스

웅진코웨이(대표 홍준기)는 정수기 신제품(모델명 CHP-06DL/ER)이 독일 ‘레드닷 어워드’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레드닷은 독일 IF, 미국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전으로 국내 정수기 업체가 세계적인 디자인전에서 수상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회사 측은 “전면에 은색과 무광 흰색이 자연스레 대비를 이뤄 고급스런 느낌을 준 것이 이번 수상의 계기”라고 밝혔다. 또한 정수기 크기가 기존 제품보다 30%나 적어 좁은 공간에도 어울리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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