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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은 ‘슈퍼 주총데이’
이번주 국민은행 등 총 589개사가 주주총회를 기최한다. 특히 23일에 477개사가 몰려 사상 최대 주총의 날이 될 것으로 보인다.
증권예탁결제원에 따르면 3월 넷째 주에는 전체 12월 결산법인의 37.7%에 달하는 589개사가 정기주총을 개최하는 사상 최대 주총 개최 주간이 될 전망이다.
시장별로는 유가증권시장상장법인 196개사(전체 635개사), 코스닥시장상장법인 393개사(전체 926개사)로 국민은행, LG전자, NHN 등이 주총을 개최한다.
특히 오는 23일은 국민은행 등 유가증권시장상장법인 166개사와 NHN 등 코스닥시장상장법인 311개사 등 477개사가 동시에 주총을 개최한다. 이는 전체 12월 결산법인수의 30.6%에 달해 사상 최대 주총의 날이 될 것으로 보인다.
모든 주총이 예정대로 개최된다면 3월 넷째 주까지 12월 결산법인 1146개사(전체 73.4%)가 주총을 완료하게 된다.
/[email protected] 이세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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