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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證, ELF·ELS 4종 판매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7.03.21 10:10

수정 2014.11.13 14:29

우리투자증권은 조기상환형 주가연계펀드(ELF)인 ‘우리파워 유로 플러스 지수연계 파생상품 투자신탁 제2호’를 22일까지 우리은행과, ELS 4종은 800억원 규모로 22일까지 단독 판매한다.

‘우리 파워 유로 플러스 지수연계 파생상품 투자신탁 제2호’는 KOSPI200과 유럽 DJ Euro STOXX50 지수가 기초자산이며, 만기 2년으로 조기(만기)상환시 연 10.5%의 수익을 추구한다. 매 6개월마다의 중간(만기) 기준가격 결정일에 두 종목의 종가가 모두 최초 기준가격의 95%(6개월), 90%(1년), 85%(1년 6개월), 80%(만기) 이상인 경우 연 10.5%의 수익을 지급하고 조기상환된다.

ELS 1070호(삼성전자,삼성증권)는 만기 2년으로 매 6개월마다 총 4회의 수익확정 기회가 주어지며, 연 9.0% 의 수익을 추구하는 행사가격하향조정형이다. 매 6개월마다 조기상환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기준가격의 85%(6개월), 80%(12개월), 75%(18개월), 70%(만기) 이상인 경우 연 9.0%의 수익률로 조기상환된다.



ELS 1071호(한국전력, 우리금융)는 만기 3년으로 매 6개월마다 총 6회의 수익확정 기회가 주어지며, 연 14.0% 의 수익을 추구하는 행사가격하향조정형 상품이다. 매 6개월마다 조기상환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기준가격의 90%(6개월, 12개월), 85%(18개월, 24개월), 80%(30개월, 만기) 이상인 경우 조기상환된다.

ELS 1072호(삼성전자)는 만기 3년이며 매 3개월마다 총 12회의 수익확정기회가 주어진다. 연 11.0% 수익을 추구하는 1스톡 조기상환형 상품이다.
3개월마다 조기상환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종가가 기준가격의 100% 이상인 경우 또는 기초자산의 가격이 기준가격 대비 10% 이상 상승시(장중가 포함) 연 11.0%의 수익률로 조기상환된다.

ELS 1073호(KOSPI200)는 만기 2년으로 매 6개월마다 총 4회의 수익확정 기회가 주어지며, 연 9.8% 의 수익을 추구한다.
만기까지 조기상환되지 않은 경우에도 KOSPI200지수가 기준가격의 70% 이하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장중가 포함)에는 만기에 원금+10%(연 5.0%)을 지급한다.

/shs@fnnews.com 신현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