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지)한 중 일 금융감독 혐력 세미나 개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7.03.21 11:01

수정 2014.11.13 14:28


금융감독위원회 및 금융감독원은 22일 일본 도쿄에서 일본 금융청이 주관하는 ‘제2차 한·중·일 금융감독협력 세미나’에 참석, 한·중·일 3개국의 역내 금융시장 안정 및 금융감독 관련 상호 관심과제에 대해 심도깊게 논의한다.


이번 세미나에는 금융감독원 이장영 부원장보, 금융감독위원회 이상제 자문관, 일본 금융청 치하라 부청장, 중국 은행감독관리위원회 Andrew Sheng 자문관 등과, 한국 금융연구원 이윤석 연구위원, 영국 런던대 Mamiko Yokoi-Arai 교수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