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종합금융증권이 발매한 채권펀드가 하루 만에 160억원의 개인 투자자금이 몰렸다.
동양종금증권은 21일 전날부터 본격 판매에 들어간 ‘동양분리과세고수익고위험채권펀드’가 발매 첫날에만 160억원이 몰리며 큰 인기를 끌었다고 밝혔다. 정부 허용 안에 따라 선보인 이 펀드는 분리과세 혜택과 더불어 낮은 세율(6.4%)이 적용돼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자뿐 아니라 일반과세 대상자에게도 유리하다.
한편 이 상품은 BB+이하 등급의 채권 및 기업어음(CP)을 10% 정도 편입하여 운용하며 국공채 및 회사채에 60% 이상 집중투자한다.
/godnsory@fnnews.com 김대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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