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쳐비젼이 자원개발사업을 위해 엔터테인먼트 계열사를 매각, 하한가로 추락했다. 22일 코스닥시장에서 퓨쳐비젼은 전일보다 14.90% 내린 5770원을 기록했다. 최근 3거래일 연속 약세다.
이날 퓨쳐비젼은 투자자금 회수를 위해 계열사인 엔터테인먼트먼트 업체 퓨쳐비젼엔터테인먼트를 10억원에 매각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퓨쳐비젼은 전일 독일 오가콤 그룹(Orgakom Group)과 인도네시아 철광석 및 유연탄의 개발, 수출 사업을 공동 진행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한다고 공시했다.
/seilee@fnnews.com 이세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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