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코스닥

[fn 화제주-코스닥] 퓨쳐비젼-‘엔터’ 계열사 매각에 하한가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7.03.22 17:35

수정 2014.11.13 14:21


퓨쳐비젼이 자원개발사업을 위해 엔터테인먼트 계열사를 매각, 하한가로 추락했다. 22일 코스닥시장에서 퓨쳐비젼은 전일보다 14.90% 내린 5770원을 기록했다. 최근 3거래일 연속 약세다.


이날 퓨쳐비젼은 투자자금 회수를 위해 계열사인 엔터테인먼트먼트 업체 퓨쳐비젼엔터테인먼트를 10억원에 매각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퓨쳐비젼은 전일 독일 오가콤 그룹(Orgakom Group)과 인도네시아 철광석 및 유연탄의 개발, 수출 사업을 공동 진행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한다고 공시했다.

하지만 공시 3일 전, 2거래일 동안 12% 급반등세를 보인 이후 주가가 하락세로 반전, 결국 하한가 까지 추락했다.

/seilee@fnnews.com 이세경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