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아쿠아아트 육교 워터스크린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7.03.26 15:37

수정 2014.11.13 14:13


서울 서초구청은 26일부터 예술의 전당 근처 남부순환로에 위치한 아쿠아아트 육교 워터스크린을 본격 가동했다.
운영시간은 봄, 가을에는 오전 7시부터 밤 9시까지 하루 2시간씩 3회 가동되고 7, 8월 여름에는 오전 7시부터 밤 10시30분까지 운영된다.

/사진=서동일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