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전시·공연

국민일보 현대미술 150인 초대전…세종문화회관에서 28일부터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7.03.27 14:41

수정 2014.11.13 14:08



원로에서 신진까지 현대 미술작가 150명의 작품을 모은 ‘국민일보 현대미술 150인 초대전’이 서울 세종문화회관 전시실 본관에서 28일∼4월3일 열린다.

원로 작가와 젊은 작가, 추상과 구상, 서양화와 한국화, 설치와 조각 등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전시다. 중견·원로 회화 작가는 구자승, 김호연, 민경갑, 서승원, 석난희, 송수련, 오용길,우제길, 원문자, 이두식, 이명복, 이석주, 이종구, 전준엽, 주태석, 지석철, 하종현, 함섭 등이 참여했다.


조각가로는 전준, 박충흠, 박상희, 심영철, 박석원, 황인철 등도 함께 한다. 젊은 작가 김경민, 낸시랭, 박성민 등도 참여했다.

국민문화재단 출범 기념 전시로 수익금은 소년소녀가장돕기에 쓰인다. (02)781-9446

/hyun@fnnews.com 박현주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