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해외취업연수, 직업체험프로그램, 이공계 미취업자 현장연수, 기능사 양성특별훈련 등 미취업청년들이 참여할 수 있는 모든 사업을 분야별로 상세히 담고 있다.
노동부는 전국 대학 취업지원실 등에 책을 배포할 예정이며, 노동부 홈페이지(www.molab.go.kr)나 청소년 워크넷(http://youth.work.go.kr)에서도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노동부 이기권 고용정책심의관은 “모든 청년취업지원 프로그램은 무료이며 대부분 일정액의 참여수당도 주고 있다”면서 “청년구직자들이 자신에게 맞는 프로그램을 찾아 참여한다면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star@fnnews.com 김한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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