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펀드·채권·IB

[채권시황]

김문호 기자
파이낸셜뉴스

채권시장이 강보합(금리 하락)으로 마감했다.

전문가들은 시장 참여를 이끌 만한 재료가 없어 하락 폭이 제한됐다고 설명했다.

28일 증권업협회에 따르면 5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일 보다 0.01%포인트 하락한 4.79%로 마감했다. 3년 만기 국고채도 0.01%포인트 내린 4.75%로, 10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4.92%로 거래를 마쳤다. 3년 만기 무보증 회사채 AA-와 BBB-도 각각 0.01%포인트 하락해 5.17%, 7.95%를 기록했다.

/kmh@fnnews.com 김문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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