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과 SBS는 오는 5월30일 개최되는 글로벌 모바일콘텐츠 어워드의 공동 주최를 위한 약정서 서명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SBS 하금열 사장과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서병문 원장은 이번 글로벌 모바일콘텐츠 어워드 행사 준비 및 진행을 담당할 조직위원회와 사무국의 구성 및 운영방안에 대해 구체적으로 협의했다.
문화관광부가 공식 후원하는 ‘글로벌 모바일콘텐츠 어워드’는 올해로 두번째며 세계 우수 모바일콘텐츠 발굴 및 시상을 통해 한국을 세계 모바일콘텐츠 허브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기획된 행사다.
특히 이 행사에는 사이먼 케어리스 게임디벨로퍼지 편집장, 그레이엄 퍼거슨 전 보다폰 글로벌 콘텐츠 이사, 딩 케 중국 턴센트 부사장 등 해외유명 모바일콘텐츠 전문가와 해외 이동통신사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모바일콘텐츠의 최신 동향과 향후 전망에 관한 논의도 진행할 예정이다.
/padet80@fnnews.com 박신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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