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상비군 출신의 윤수정은 데뷔 해인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 파브인비테이셔널에서 공동 5위에 입상했고 올해 개막전이었던 빈하이레이디스오픈에서 공동 8위에 오른 유망주다.
호도투어는 2002년 한·일월드컵, 2003년 대구하계유니버시아드 대회, 200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등 각종 국제 행사에서 관광 및 숙박 서비스 대행을 맡았던 여행사다.
/freegolf@fnnews.com 김세영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