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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토, 콘텐츠보안솔루션 공급 300만대 돌파
이데토코리아는 TU미디어에 위성 DMB 서비스를 지원하는 표면실장장치(SMD), 가입자식별모듈(SIM)등 콘텐츠 보안 솔루션 300만대 공급을 돌파했다고 3일 밝혔다.
이데토의 모바일 방송 수신제한시스템(CAS) 솔루션은 위성 방송 사업자인 TU미디어에 도입돼 가입자들이 휴대전화, PDA, 차량용 수신장치, 휴대용 멀티미디어 플레이어 등 90개 이상의 다양한 기기를 통해 비디오·오디오 채널을 수신하는데 사용된다.
이데토는 삼성전자, LG전자, 모토로라 등과 같은 휴대기기 업체에도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데토의 모바일 방송 솔루션은 최소 2000만명의 이용자들을 지원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이또한 언제든지 서비스 사업자의 요청과 가입자 증가에 따라 확대 지원이 가능하다.
이데토는 네덜란드에 본사를 둔 다국적 미디어 테크놀러지 그룹 나스퍼스의 자회사다.
/[email protected] 정상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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