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증권일반

JP모건證 서울 지점장에 박태진 기업본부장 임명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7.04.03 18:02

수정 2014.11.13 13:44



JP모건 증권은 3일 신임 서울지점장에 박태진 기업금융 본부장(46)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박 지점장은 도이체방크 서울지점의 투자금융 본부장을 거쳐 2001년 JP모건 증권에 합류했다.
그동안 LG카드 매각, 한국전력 교환사채 발행, 신한 금융지주회사의 조흥은행 인수, KT 민영화 등 주요 금융거래를 주도해 왔다.

/kmh@fnnews.com 김문호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