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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딧, 지역특화산업보증 3.6조로 확대
신용보증기금(코딧)은 5일 지역특화산업보증을 3조6000억원으로 확대하고, 대상업종도 205개로 늘린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2조9343억원보다 81.5%증가한 액수이며, 업종도 44개 늘린 것이다.
코딧은 지역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지역별로 활성화된 업종과 성장가능성 있는 업종을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지역특화산업보증을 우대부문으로 지정해 보증료를 0.1%포인트 차감하고 보증한도도 30억원으로 늘릴 방침이라고 코딧측은 덧붙였다.
코딧 관계자는 “이번 대상 업종과 공급계획 확대가 일자리 창출 및 생산유발 효과로 이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email protected] 조창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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