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지+사진)국민은행 고수익 채권펀드 판매한다

김규성 기자
파이낸셜뉴스

국민은행이 ‘정기예금+σ’의 수익을 추구하는 채권펀드를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펀드는 분리과세가 가능하며 10% 이상 하이일드(High Yield) 채권에 투자한다.

고액 자산가들은 이 펀드를 통해 금융소득 4000만원 이상일 경우 부과되는 종합과세 대상에서 빠질 수 있다.

일반 투자자 역시 일반 채권펀드의 현행 15.4% 세율보다 낮은 6.4%를 적용받는다. 이 상품은 최소 1년 이상 투자해야 분리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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