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코스피
김영대 대성회장, 지분 43.63%로 늘려
김영대 대성산업 회장이 10일 장내에서 이 회사 주식 5만4543주(1.06%)를 매수했다.
이에 따라 김 회장의 지분율은 종전 42.57%에서 43.63%로 늘었다.
김 회장은 지난해 5월16일이후 1년여동안 주식을 사들이지 않았다.
/이영규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