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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 비스킷 오데뜨

윤정남 기자
파이낸셜뉴스

롯데제과는 백조의 호수를 테마로 한 프리미엄 비스킷 ‘오데뜨’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비스킷 사이에 초콜릿이 데코레이션돼 있고 얇게 슬라이스된 아몬드(14%)가 비스킷 위에 토핑돼 있어 유럽 정통 수제 비스킷 맛을 느낄 수 있다. ‘오데뜨’는 차이코프스키의 백조의 호수에서 애절하고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를 엮어가는 여주인공의 이름이다

롯데제과는 오데뜨 시판과 함께 오는 25일까지 ‘황금 오데뜨를 찾아라’ 주제의 이색 행사도 전개한다.

롯데제과 오데뜨 타운(town.cyworld.com/lotteodette)에 방문, 오데뜨 퀴즈에 응모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오데뜨 비스킷 모양의 백조 날개 형상을 한 황금(순금 30돈쭝·300만원 상당)을 증정한다.

/[email protected] 홍석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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